국소마취제 1회 투여·비마약성 정맥 자가통증조절법 병행요추 유합술 환자 수술 후 요폐 발생률 32%에서 4%로 감소(왼쪽부터) 송광섭·함대웅 중앙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교수, 마취통증의학과 강현 교수. (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중앙대병원척추수술천선휴 기자 호스피스 찾는 말기 환자 늘었다…사전연명의료의향서도 320만건임상시험 설계부터 AI 분석까지…식약처, 산·학·관 통계 협력관련 기사중앙대병원, '서비스로봇 실증사업' 최종 선정중앙대광명병원, 개원 1년4개월만에 수술 1만례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