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성모병원서 희귀 혈액암 환자 대상 첫 치료 시행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관련 키워드첨단재생의료희귀혈액암난치질환천선휴 기자 국민 의료비 지출 역대 최대…사상 첫 400만원 넘었다추석 음식 먹다 '컥'…기도폐쇄 환자 10명중 9명은 60세 이상관련 기사연구됐는데 상업화는 원점…K-줄기세포, 규제 예측 가능성 절실국내 첫 첨단재생의료 치료 시작…바이젠셀 세포치료제 공급진행성 간암·림프종 치료 길 넓힌다…첨단재생의료 2건 심의 통과해외원정까지 떠나는 세포치료 환자들…韓도 치료 문턱 낮춘다해외 원정 대신 국내서 치료…정부, 첨단재생의료 문턱 낮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