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승기 류마티스내과 교수팀, 차세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상용화 추진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연구진이 미국 연구기관과 류마티스 관절염 주사제를 '먹는 알약' 형태로 공동 개발에 나선다. 이 경우, 치료 효과는 유지하면서도 기존 주사 치료제의 불편함 등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곽승기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류마티스 관절염서울성모병원연구중심병원보건복지부정밀재생의료장질환강승지 기자 K-뷰티 연구개발·제조·수출 전폭 지원…화장품산업육성법 제정고기 든 라면, 中 수출길 활짝…양국간 식품안전 협력 결실관련 기사김완욱 가톨릭의대 교수, 셀트리온에 기술이전…난치질환 극복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