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셀 "iPSC 연골세포치료제, 재생 가능성 확인…상용화 박차"

뮤콘 임상연구 1년 결과 발표
본임상, 내년 11월 종료 예정

본문 이미지 -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인 주지현 입셀 대표. ⓒ 뉴스1 김민지 기자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인 주지현 입셀 대표.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남유준 입셀 부사장(CSO)이 지난 21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줄기세포학회 연례학술대회에서 iPSC 유래 연골세포치료제 ‘뮤콘’의 임상연구 연속 MRI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입셀 제공)
남유준 입셀 부사장(CSO)이 지난 21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줄기세포학회 연례학술대회에서 iPSC 유래 연골세포치료제 ‘뮤콘’의 임상연구 연속 MRI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입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