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 위험 큰 '고위험 림프종' 세포치료 연구 도전…새 해법 기대

민기준 서울성모병원 교수팀, 복지부 지원사업 선정
그동안 표준 없었다…10월부터 효과 검증 연구 착수

본문 이미지 - 검사상 암세포가 보이지 않는 '완전관해' 상태에도 재발 위험이 큰 고위험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에 대한 세포치료 임상연구가 본격화된다.
검사상 암세포가 보이지 않는 '완전관해' 상태에도 재발 위험이 큰 고위험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에 대한 세포치료 임상연구가 본격화된다.

본문 이미지 - 민기준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혈액내과) 교수.(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
민기준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혈액내과) 교수.(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