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기준 서울성모병원 교수팀, 복지부 지원사업 선정그동안 표준 없었다…10월부터 효과 검증 연구 착수검사상 암세포가 보이지 않는 '완전관해' 상태에도 재발 위험이 큰 고위험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에 대한 세포치료 임상연구가 본격화된다. 민기준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혈액내과) 교수.(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고위험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세포치료서울성모병원민기준혈액내과강승지 기자 동료 소방관 중상 소식에 무너진 동료들…부천 공장 화재 현장 '참혹'진료 없이 등록된 '평생 2개' 임플란트…이소희 "등록 절차 고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