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학병원 로비에서 환자들이 진료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국립정신건강센터천선휴 기자 간 손상 유발하는 희귀질환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새 치료제 허가복지부 "소방·경찰공무원 공상 승인 전 진료비 유예, 확산 검토"관련 기사"고민 털어놓고 달리며 마음건강 챙겨요"…서울청소년축제 가보니전북도, 산림치유 공간 확대…6개소 운영, 1개소 착공"마음 아파도 혼자 버티지 마세요"…정신건강의 날 기념식 개최우크라·몽골·말라위 누비며 30년 의료봉사 바친 부부에 '아산상'[단독] 10대 도박 2.8배, 2030 마약 1.9배 증가…중독 빨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