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델지캡슐' 허가…GIFT 지정·신속심사 거쳐 치료 선택지 확대한 대학병원에서 간병인이 환자와 함께 이동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식약처원발성담즙성담관염담관염희귀의약품천선휴 기자 "모국어로 확인하세요"…국립정신건강센터, 입·퇴원 서식 7개 언어로 제공복지부 "소방·경찰공무원 공상 승인 전 진료비 유예, 확산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