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10대 도박 2.8배, 2030 마약 1.9배 증가…중독 빨라졌다

도박·마약중독 치료 3년 연속 증가…연령 갈수록 낮아져
이인영 "예방과 조기 치료 연계 강화, 사각지대 줄여야"

본문 이미지 - 도박중독과 마약중독으로 병의원 치료를 받은 환자가 3년 연속 증가했다. 특히 10대 도박중독 환자와 20~30대 마약중독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어 맞춤형 예방과 조기 치료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도박중독과 마약중독으로 병의원 치료를 받은 환자가 3년 연속 증가했다. 특히 10대 도박중독 환자와 20~30대 마약중독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어 맞춤형 예방과 조기 치료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청소년도박문제 예방주간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도박 중독 방지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청소년도박문제 예방주간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도박 중독 방지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신웅수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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