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강지헌·주수경 부부, 의료인·여성·아동 자립 이끌어경계선지능·자폐 청소년 등 도운 김현수 이사장에 사회봉사상제38회 아산상 수상자 강지헌 씨(앞줄 가운데)가 말라위 에파타치과클리닉에서 치과대학생들에게 임상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아산사회복지재단 제공)제38회 아산상 수상자 강지헌·주수경 부부(아산사회복지재단 제공)제38회 아산상 의료봉사상 수상자 박철성 원장(뒷줄 오른쪽 첫 번째)이 네팔 의료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아이들의 진료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산사회복지재단 제공)제38회 아산상 사회봉사상 수상자 김현수 이사장(오른쪽 세 번째)이 경계선지능 등 발달·정서적 특성으로 공교육에 적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한 '슬로우 페스티벌' 운영진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산사회복지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의료봉사아산상치과의사아산사회복지재단의료취약지역우크라이나경계성서울아산병원강승지 기자 추석 응급실에 하루 3만 7645명 몰려…평소 주말보다 45%↑기자도 트라우마 겪는다…정신건강 보도, 편견 대신 공감으로관련 기사"귀신 들렸다" 거대 종양에 좌절했던 청년…韓 의사 손길에 '새삶'제32회 아산상 대상에 여혜화 베네딕다 수녀… "27년간 우간다 주민위해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