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69세 이식군 4년 생존율 67.8%…비이식군보다 12.8%p 높아사망 위험 38% 감소·비용효과성도 확보…"건강상태로 판단해야"경기도의 한 병원에서 시민들이 진료를 대기하고 있다. ⓒ 뉴스1이식군(Case, 빨강)과 비이식군(Control, 파랑)의 (A)전체 생존율과 (B)다음 치료를 시작하기까지의 기간. (병원 제공)(왼쪽부터) 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 민창기 교수, 박성수 교수, 이정연 교수, 가톨릭대 의과대학 약리학교실 최수인 교수. (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다발골수종자가조혈모세포이식서울성모병원천선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독감 확산에 백신 접종 앞당긴다…어린이·어르신 일정 조정관련 기사서울성모병원, 다발골수종 생존기간 80.5개월…국내 평균보다 1.5배서울성모병원, 혈액암 치료법 '조혈모세포 이식' 국내 첫 1만례 달성"콩팥 기능 저하된 다발골수종 환자, 새 치료전략 찾았다"은평성모병원, 국내 최단기간 조혈모세포이식 100례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