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교수팀, 치료 후 신기능 호전될 환자군 정의"5개월 경과 후 회복 어려우면 만성신부전 관리전략 필요"(왼쪽부터) 다발골수종-아밀로이드종 다학제진료 교수팀의 김예니 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 교수, 민창기 병원 혈액내과 교수, 박성수 병원 혈액내과 교수(서울성모병원 제공.)강승지 기자 상속세 폭탄에 '지역의료' 문닫을 판…국회, 잇따라 구제법 내놔SCL사이언스, 자회사 합병…암 조기진단부터 신약개발까지 한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