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2021년 환자 1291명 분석…국내 첫 장기 생존률 추적 공개자가조혈모세포이식·신약 유지요법·CAR-T 도입 등 복합 전략 효과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 다발골수종센터 민창기, 박성수, 이정연, 변성규 교수(왼쪽부터)/(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다발골수종혈액병원김규빈 기자 'JP 핵심 측근' 김용채 전 건설교통부 장관 별세권대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신임 이사장 취임관련 기사다발성골수종 항암치료 후 B형간염 '고위험군' 기준 첫 규명암 되기 전부터 관리했더니 달랐다…다발골수종 사망 위험 47% 낮아서울성모병원, 다발골수종 '골절-사망률' 연관성 첫 입증가톨릭중앙의료원 신임 원장에 민창기 서울성모병원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