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백혈병 환자의 동종 조혈모세포이식 성공 40년만김희제 혈액병원장(오른쪽에서 일곱번째), 민창기 교수(왼쪽에서 아홉번째), 조석구 교수(왼쪽에서 일곱번째), 1만번째 이식 환자 안종식씨(꽃다발 든 환자 중 맨왼쪽), 임종선씨(9999번째 이식, 환자 중 맨오른쪽), 유은순씨(1만1번째 이식, 환자 중 가운데)를 비롯한 의료진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서울성모병원 제공.)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