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중동·중남미 12개국 참여…세계 시장 46% 대표디지털 유통·안전성평가 등 미래 화장품 규제 공조 논의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이 지난해 대전 서구 대전식약청에서 열린 ‘식의약 정책이음지역현장 열린마당’ 화장품편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식약처오유경화장품화장품의날K뷰티천선휴 기자 방역 넘어 국민 일상까지 지킨다…감염병 사회대응 논의 정례화비만치료 주사제 원내 판매 단속…복지부, 공급량 상위 병·의원 조사관련 기사희귀약 무상지원 근거 마련…마약류 중대 위반 시 징벌적 과징금식약처, 글로벌 화장품 규제 논의 이끈다…초대 의장국 선출"글로벌 뷰티 시장 커지는데 규제는 제각각"…화장품 규제 장벽 낮춘다오유경 식약처장 "K-뷰티 세계적 위상 높아져…규제 지원 강화할 것"[2027 예산안] '안심 먹거리' 2044억 투입…식약처 내년 예산 8829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