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중동·중남미 12개국 참여…세계 시장 46% 대표디지털 유통·안전성평가 등 미래 화장품 규제 공조 논의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이 지난해 대전 서구 대전식약청에서 열린 ‘식의약 정책이음지역현장 열린마당’ 화장품편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식약처오유경화장품화장품의날K뷰티천선휴 기자 에볼라 확산 비상 걸린 DR콩고…한국도 선제 검역 나선다식약처 산하 5개 기관 2개로 통합…식품·의약품 안전관리 재편관련 기사[2027 예산안] '안심 먹거리' 2044억 투입…식약처 내년 예산 8829억K-뷰티 年 16조 수출…선크림 성능평가 때 아크릴판 시험도 허용GMO 성분 안 남아도 표시…담배 465개 제품 유해 성분 공개"브라질 공무원이 직접 설명"…식약처, K-뷰티 수출역량 키운다'짝퉁'에 위협받는 K-뷰티…정부·업계 함께 위조 화장품 근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