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예산, 올해보다 6.1% 증가…농산물 신속검사센터 경상·전라권 추가K푸드 할랄 인증·바이오 규제지원…필수약 국가 비축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 뉴스1 허경 기자 지난 6월 15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차풀페텍 거리에 위치한 한국 라면 가게에서 멕시코 시민들이 라면을 즐기고 있다.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예산안구교운 기자 [2027 예산안] 저소득 부부 기초연금 최대 월 68만원…복지 예산 150조 시대(종합)의약 5단체 "차지호 의원 WHO 사무총장 후보로 지명해야"관련 기사관세청 내년 예산 7284억 '역대 최대'…마약 차단·AI 고도화[2027 예산안] 자살예방 전년比 29%↑…24시간 '국가대응실'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