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협의체 운영하며 짝퉁 유통정보 공유, 대응정책 수립지난달 2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코스모뷰티서울)를 찾은 외국인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구교운 기자 의약 5단체 "차지호 의원 WHO 사무총장 후보로 지명해야""정신질환 수용자 전문의 진료 의무화"…서영석 의원 법안 발의관련 기사'마운자로'보다 빨리 살 빠진다…노보, 차세대 비만약 韓 3상 돌입"AI 허위광고 막는다"…식약처, 네이버·쿠팡 등과 공동 대응경찰청 치안감 건설사行 '불허'…퇴직공직자 취업 20건 제동국내 유통된 중국산 배추 전수조사 했더니…포름알데히드 '불검출'3시간 걸리던 조혈모세포 검사 1시간 안에…울산대병원 국내 첫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