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호영 교수 "암 완치 뒤 뒤늦은 비뇨기 합병증, 적극적인 진료 필요"국내 최초 비뇨기 특성화 이대비뇨기병원…암 후유증·고난도 수술 특화류호영 이대목동병원 비뇨의학과 교수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이화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이대비뇨기병원이대목동병원천선휴 기자 안전성 입증 세포치료 위험도 낮추고…의료데이터 원격 분석 허용신약 개발비 최대 50% 절감 목표…식약처, 바이오 규제 합리화관련 기사개원 33주년 맞은 이대목동병원, 중증·특성화 진료 강화 다짐이대목동병원-인테그리틱스, AI 솔루션 함께 만들며 글로벌 도전이대목동병원 개원 32주년…"AI-사람 협력으로 환자 중심 의료 실현"신생아도 진정제 없이 검사 가능…이대목동병원, 최신 MRI 도입이대비뇨기병원 진료개시 1년…"로봇수술 3배 이상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