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에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이대목동병원은 지난 16일 이대목동병원 MCC B관 10층 대강당에서 개원 3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김한수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32년 전 병원은 '환자 중심의 따뜻한 의료'를 목표로 문을 열고, 지역 내 유일한 상급종합의료기관으로서 최고의 진료를 제공해 왔다"고 돌아봤다.(이대목동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이대목동병원인공지능의료이화여대강승지 기자 개원 33주년 맞은 이대목동병원, 중증·특성화 진료 강화 다짐"턱관절장애 디지털치료제, 통증 감소 물론 행동 변화에도 도움"관련 기사'빅5'급 국립대병원 키우고 공공의료 'AI 고속도로' 뚫는다(종합)병협 "필수의료 살려내겠다"…의료사고배상공제조합 추진(종합)이대서울병원 개원 7주년…"상급종합병원 진입 기대"새 대한병원협회장에 유경하 이화의료원장…첫 여성 회장이대목동병원-인테그리틱스, AI 솔루션 함께 만들며 글로벌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