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부터 가동…진단 정확성 높이며 검사 효율성 증대이대목동병원은 국내 의료기관 최초로 최첨단 자기공명영상촬영(MRI) 장비인 '마그네톰 시마 엑스(MAGNETOM Cima.X)'를 도입해 오는 8월 11일부터 가동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이대목동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이대목동병원MRI지멘스 헬시니어스지멘스 헬시니어스강승지 기자 전공의들 "의대교육 현장은 붕괴직전…합동실사단 구성 촉구"동네병원? 응급실? 헷갈리면 '이 앱'…연휴 병의원 9600곳 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