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프로젝트'도 선포…경쟁력 키운다이대목동병원은 전날(6일) 서울 양천구 병원 MCC B관 10층 이근홀에서 개원 33주년 기념식을 열어 변화하는 의료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대목동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이대목동병원이화의료원이대여성암병원이대비뇨기병원이대혈액암병원강승지 기자 "턱관절장애 디지털치료제, 통증 감소 물론 행동 변화에도 도움""엄마가 임신 중 혈당 높았다면 아이 2형당뇨병 위험 4.3배"관련 기사이대목동병원 개원 32주년…"AI-사람 협력으로 환자 중심 의료 실현"2월 개원 이대비뇨기병원, 여성 배뇨장애 전문가 신정현 교수 영입이대목동병원, '비뇨기병원·여성암병원' 양날개로 세계 최고 도약정경아 이대목동병원 교수, 부인과 로봇 수술 1000례 달성이대목동병원·서울병원 '유방암·위암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