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서 이식 불가 판정받은 모로코 환자, 서울아산병원서 기적 생환 문덕복 교수 "'2대1 생체간이식'은 고난도 수술…정교한 팀워크가 핵심"문덕복 서울아산병원 간이식·간담도외과 교수(왼쪽 첫 번째)가 간이식 수술을 하고 있다. (병원 제공)문덕복 서울아산병원 간이식·간담도외과 교수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병원 제공)모로코 삼부자 가족이 2대1 생체간이식 수술을 집도한 간이식·간담도외과 의료진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아산병원간이식간암간부전천선휴 기자 필수의료 수사 지침 마련 속도…정은경, 내주 경찰청 직무대행 면담디지털융합의약품 허가 빨라질까…'원스톱 통합심사' 체계 마련관련 기사아들들 간 절대 안 받겠다던 아버지, 고집 꺾고 한국 온 사연은"B형간염도 바이러스 감염 질환"…중등도혈증환자에 치료 권고서울아산병원, 중동에 'K의료' 전파…10년간 3만 5000명 치료로봇으로 고난도 간암 절제…서울아산병원 100례 돌파'K-의료의 기적'…한국이 전수한 간이식, 몽골서 300명에 새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