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들 간 절대 안 받겠다던 아버지, 고집 꺾고 한국 온 사연은

간암 아버지에 프랑스 의료진도 이식 불가 판단
의사 아들 설득에 아산병원 방문…새 삶 찾았다

본문 이미지 - 모하메드씨가 자신에게 간을 기증해 준 두 아들과 간병해 준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 제공)
모하메드씨가 자신에게 간을 기증해 준 두 아들과 간병해 준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 제공)

본문 이미지 - 모하메드씨가 자신의 간이식 수술을 집도한 서울아산병원 간이식·간담도외과의 이승규 석좌교수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 제공)
모하메드씨가 자신의 간이식 수술을 집도한 서울아산병원 간이식·간담도외과의 이승규 석좌교수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 제공)

본문 이미지 - 모로코 삼부자 가족이 서울아산병원 간이식팀 의료진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 제공)
모로코 삼부자 가족이 서울아산병원 간이식팀 의료진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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