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 아버지에 프랑스 의료진도 이식 불가 판단의사 아들 설득에 아산병원 방문…새 삶 찾았다모하메드씨가 자신에게 간을 기증해 준 두 아들과 간병해 준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 제공)모하메드씨가 자신의 간이식 수술을 집도한 서울아산병원 간이식·간담도외과의 이승규 석좌교수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 제공)모로코 삼부자 가족이 서울아산병원 간이식팀 의료진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아산병원간이식·간담도외과이승규간이식프랑스말기간부전간암코로나강승지 기자 의료혁신위 "시민 목소리, 지역필수공공의료 정책 논의에 반영"30년 교단 지킨 초등교사…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