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통증·출혈 최소화…입원 기간 개복 대비 절반 이하김지훈 교수 "보조 영상 기술 활용 시 개복·복강경만큼 안전"김지훈 서울아산병원 간이식·간담도외과 교수(오른쪽 첫 번째)가 간암 환자에게 로봇 간 절제술을 시행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아산병원간이식간담도외과김지훈 교수관련 기사"마지막 희망은 한국"…세계가 손놓은 간암 환자 살려낸 K-의술 [K-메디컬리포트]아들들 간 절대 안 받겠다던 아버지, 고집 꺾고 한국 온 사연은[부고] 김기훈 씨(서울아산병원 교수) 부친상서울아산병원, 중동에 'K의료' 전파…10년간 3만 5000명 치료“복부 총상 세 번 이겨낸 母”…아들에 간 기증, 서울아산병원이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