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간학회 국제학술대회 논의 거쳐 진료 지침 개정건보 적용되면 4만여명 간암·3만7000명의 사망 예방대한간학회는 지난 11~1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국제학술대회 '더 리버 워크'(The Liver Week 2026)를 열어 만성B형 간염 진료 가이드라인, 간경변증 복수 연관 합병증 진료 가이드라인 개정안 등을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대한간학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간학회B형간염감염바이러스치료간암간수치강승지 기자 올해 신규 공보의 고작 98명…"복무 단축 넘어 제도 재설계 시급"서울대병원, 희귀필수의약품 접근성 높인다…임상 자문 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