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간학회 국제학술대회 논의 거쳐 진료 지침 개정건보 적용되면 4만여명 간암·3만7000명의 사망 예방대한간학회는 지난 11~1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국제학술대회 '더 리버 워크'(The Liver Week 2026)를 열어 만성B형 간염 진료 가이드라인, 간경변증 복수 연관 합병증 진료 가이드라인 개정안 등을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대한간학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간학회B형간염감염바이러스치료간암간수치강승지 기자 "성장 가능성 높은 제약바이오 벤처 육성…단절 없는 지원 체계 구축"(종합)의협, 미프진 도입에 우려…"안전성 검증, 불법 유통대책 미비"관련 기사숨은 C형간염 환자 찾았다…B형간염 치료도 확대다발성골수종 항암치료 후 B형간염 '고위험군' 기준 첫 규명[100세건강] '명절 술자리'보다 위험한 간암 원인 '이것'…예방으로 퇴치[100세건강] "병든 간에 잘 생겨"…연 2회 2개 검사로 간암 예방[인터뷰] 33년간 간이식 1500례…"관계 회복된 가족 보면 보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