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프로젝트' 동참…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에 수거함 25개 전달폐의약품 수거함 전달식에서 이정선 건보공단 안전경영실장(왼쪽)과 박만호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건보공단 제공)관련 키워드폐의약품건보공단천선휴 기자 자살률 2030년까지 18.9명으로 낮춘다…범정부 총력 대응(종합)자살예방, 복지부 넘어 범정부 책임으로…매월 점검하고 성과 공개관련 기사경남도민 제안 도정 반영…폐의약품 회수 우편서비스 도입관악구, 10종 이상 약물 복용 구민에 '복약 지도 서비스'폐의약품, 우체통에 24시간 배출 가능…서울 시범사업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