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사범 20년 새 3배 증가…치료·회복 중심 대응 전환기소유예·출소자 치료 연계…권역치료보호기관 13곳 확대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5월 인천 서구 인천참사랑병원을 방문해 마약류 치료보호기관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종사자 및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9 ⓒ 뉴스1관련 키워드마약마약중독복지부마약중독치료천선휴 기자 안전성 입증 세포치료 위험도 낮추고…의료데이터 원격 분석 허용신약 개발비 최대 50% 절감 목표…식약처, 바이오 규제 합리화관련 기사[인터뷰] 김교흥 "자살예방예산, 교통안전의 240분의 1…국가 기금 설치해야"마약 재범 막겠다더니…치료조건부 기소유예 관리 허점[단독] 10대 도박 2.8배, 2030 마약 1.9배 증가…중독 빨라졌다韓총리 "청소년 마약 예방교육 확대 필요…출소 후 주거·직업활동 지원해야"[2027 예산안] 저소득 부부 기초연금 최대 월 68만원…복지 예산 150조 시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