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의협 협업해 안전관리·중독 이해 교육 콘텐츠 제작특별감시단 출범 등 하반기 안전관리 대책 후속 조치지난 4월 서울 양천구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열린 수면마취제 불법 반출 간호사 및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허위보고 의사 적발 브리핑에서 불법 반출한 수면 마취제를 공개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9 ⓒ 뉴스1관련 키워드프로포폴대한의사협회식약처의료용마약류천선휴 기자 필수의료 수사 지침 마련 속도…정은경, 내주 경찰청 직무대행 면담디지털융합의약품 허가 빨라질까…'원스톱 통합심사' 체계 마련관련 기사클릭 3번만으로 '이것' 과다·중복 처방 억제…안전망 역할 톡톡'약물투약 반포대교 추락 사고'에 정부, 프로포폴 관리 집중점검박나래 '주사 이모' 논란…의협 "명백한 불법 무면허 의료행위"[단독] 비브라운, 마약류 지정된 '에토미데이트' 공급중단 철회'셀프처방' 막은 식약처 강력규제…의료인 프로포폴 오남용 사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