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당국, 향정신성 의약품 불법 유통 경로 철저히 수사해야""제도적 허점 보완하고, 전문가 단체에 '자율징계권' 부여하라"방송인 박나래/뉴스1 ⓒ News1 DB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의 모습.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박나래대한의사협회수액주사이모의료법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아무나 안 주는 황금약, 맞고 나면 몸 너무 아파"…'주사이모' 실체는?박나래 '주사 이모' 출국 금지…무면허 불법의료시술 혐의'발기부전 처방'까지 깐 전현무…"위법은 맞지만 처벌은 안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