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정심, 수가·급여기준 의결…본인부담률 95% 적용재택의료 통합·상병수당 성과평가…농어촌 의료공백 대응도서울 시내의 한 정형외과의 모습. 2024.11.5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도수치료비급여건강보험천선휴 기자 폭염 이어지자 온열질환자 급증…하루 새 99명 발생온열질환에 신장 손상까지…전국 무더위에 건강관리 '비상'관련 기사심평원, 비급여 관리 본격화…'도수치료'가 첫 타깃'진료권' 외치던 의료계, 관리급여 시행되자 도수치료 중단…환자들 '혼란'"도수치료 환자 95%, 연 15회 이하 이용…합리적 관리 추진"도수치료 급여화 시작…병원은 '고용·운영' 더 걱정[특별기고] 관리급여, 국민의 치료받을 권리를 누가 빼앗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