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정심, 수가·급여기준 의결…본인부담률 95% 적용재택의료 통합·상병수당 성과평가…농어촌 의료공백 대응도서울 시내의 한 정형외과의 모습. 2024.11.5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도수치료비급여건강보험천선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독감 확산에 백신 접종 앞당긴다…어린이·어르신 일정 조정관련 기사비급여 진료비 월 7500억…1인실·도수치료에만 1100억필수의료 전문의 '탈출' 가속…비급여 많은 진료과로 몰려"도수치료 제한=치료권 침해" 서울시의사회가 낸 헌법소원, 정식심판 회부도수치료 청구 '뚝'…'8주룰'까지, 손보사 하반기 웃나도수치료 묶자 비급여 '다른 치료' 3배 급증…풍선효과 뚜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