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7명 중 정형외과 등 비필수 6개과로 옮긴 전문의 53%"한지아 "소신껏, 안정적으로 진료 이어갈 환경 만들어야"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필수의료진료과비급여정형외과한지아내과산부인과강승지 기자 "태어나자마자 DNA 검사"…질병청, 희귀유전질환 조기 선별 나선다버려지던 커피 찌꺼기에 '반전'…신경세포 보호 소재 가능성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