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7명 중 정형외과 등 비필수 6개과로 옮긴 전문의 53%"한지아 "소신껏, 안정적으로 진료 이어갈 환경 만들어야"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필수의료진료과비급여정형외과한지아내과산부인과강승지 기자 "절단밖에 없다더니 다시 걸었다"…고난도 재건술 1000건 달성대학병원 안 남는다…신규 전문의, 동네 병의원으로 몰렸다관련 기사복지위 27일 종합감사…지역·필수의료부터 복지 사각지대까지"피부과가 아토피 하나 못 봐?"…SNL 풍자보다 더한 현실, 대책은전공의들 새 요구안 내걸고 복귀 타진…"너무 지쳤다, 답답했다"[단독] 필수의료 전문의 절반, 올해 병원 아닌 '의원' 택했다복지차관 "전공의 근무시간 주 72(+8)로 단축…근무여건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