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수치료 묶자 비급여 '다른 치료' 3배 급증…풍선효과 뚜렷

도수치료 실손보험 청구액 78%↓…신장분사치료법 급부상
의료계, 적정진료 위축 우려…비급여 관리 필요성도 거론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의 한 정형외과의 모습. ⓒ 뉴스1 이재명 기자
서울 시내의 한 정형외과의 모습. ⓒ 뉴스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도수치료의 관리급여와 체외충격파의 자율 권고가 두 달째 접어든 가운데 정부와 보험사 그리고 의료계는 추이를 주시하면서도 각기 다르게 해석했다. 보험사는 풍선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다고 봤지만, 과잉진료라는 편견 아래에 진료가 위축될 수 있다는 의료계의 반론도 제기된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도수치료의 관리급여와 체외충격파의 자율 권고가 두 달째 접어든 가운데 정부와 보험사 그리고 의료계는 추이를 주시하면서도 각기 다르게 해석했다. 보험사는 풍선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다고 봤지만, 과잉진료라는 편견 아래에 진료가 위축될 수 있다는 의료계의 반론도 제기된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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