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유형만 최종 합의 불발…건정심서 수가 결정의협 "수가결정체계 전반 개혁 논의 착수해야"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의협수가천선휴 기자 차·한약재로 쓰이는 국화서 카드뮴 초과 검출…식약처 회수 조치고기 들어간 K-라면도 중국 간다…식약처, 대중국 수출 규제 개선관련 기사"도수치료 4만원" 관리급여 전환 앞두고 의료계 반발 확산내년 건강보험 의료수가 1.65%↑, 1.2조 소요…의협 협상은 결렬의료기사법·간호법 연쇄 충돌…의료계 "직역 확대 입법 우려"민주당TF "고위험분만 거점화"…전문가들, 인력·법적보호 촉구1회 50만원 드는 체외충격파, 年 12회까지만 실손보험금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