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시행 앞두고 의료계 반발 확산…"재활 접근성 위축" 우려정부 "비급여 관리 필요" vs 의료계 "획일 규제 문제"지난 27일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도수치료 관리급여에 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대한의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도수치료관리급여구교운 기자 난임 시술비 지원만으론 한계…'가임력 보존' 해법 찾는다일반의 개원 85% 피부과인데…65%가 피부질환 건보청구 '0건'관련 기사심평원, 비급여 관리 본격화…'도수치료'가 첫 타깃'진료권' 외치던 의료계, 관리급여 시행되자 도수치료 중단…환자들 '혼란'"도수치료 환자 95%, 연 15회 이하 이용…합리적 관리 추진"도수치료 급여화 시작…병원은 '고용·운영' 더 걱정[특별기고] 관리급여, 국민의 치료받을 권리를 누가 빼앗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