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식품안전 협력회의서 수출 현안 해소고기 라면 허용·업체 등록절차 간소화 합의 서울 중구의 한 편의점을 찾은 관광객이 라면을 고르는 모습. 2026.4.2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라면라면수출중국라면수출식약처천선휴 기자 필수의료 수사 지침 마련 속도…정은경, 내주 경찰청 직무대행 면담디지털융합의약품 허가 빨라질까…'원스톱 통합심사' 체계 마련관련 기사EU, 하이브리드車 이어 '위안화' 협상 타진…"고위급 방중 검토""1850만대 中시장에 6300만대 설비"…공급과잉 중국車 줄도산 위기뉴로벤티 "자폐 신약으로 글로벌 시장 도전…다양성 존중받는 사회 꿈꿔"수출은 했는데 라벨 하나에 막혔다…K-푸드 가로막는 비관세장벽유럽서 K-푸드 수출 23.5%↑…열처리 닭고기는 5배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