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식품안전 협력회의서 수출 현안 해소고기 라면 허용·업체 등록절차 간소화 합의 서울 중구의 한 편의점을 찾은 관광객이 라면을 고르는 모습. 2026.4.2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라면라면수출중국라면수출식약처천선휴 기자 서울아산병원, 신장이식 8000례 달성…국내 의료기관 최초"해외 안 나가도 줄기세포 치료"…K-바이오 규제혁신 성과 공개관련 기사"수출 13조 K푸드, '기회의 땅' 온두라스·라트비야·케냐 공략해야"송미령 "올해 K-푸드 수출 160억 달러 목표…'페이커' 홍보대사 영입"꽉막힌 미-이란 종전협상, 동시이행이 답이다[최종일의 월드 뷰]중동전쟁에도 'K-푸드' 질주…4월 수출 35.8억달러, 작년보다 4.7%↑스틸 주한美대사 후보자 "쿠팡 등 美기업 차별 안돼, 점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