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적용 전망…기준 넘어서면 보험사가 지급 거절할 듯서울 시내의 한 정형외과의 모습. 2024.11.5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비급여도수치료실손보험금체외충격파대한의사협회금융감독원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대기 줄이고 상담 품질 높인다"…자생한방병원, AI컨택센터 운영'먹는 위고비' 나오면 비만 진료 어떻게 바뀔까…전문가들도 고민관련 기사'진료권' 외치던 의료계, 관리급여 시행되자 도수치료 중단…환자들 '혼란'[기자의 눈] 실손보험, 다음 달 '대전환'…비정상에서 정상으로"실손보험이 만기 된다고?"…4세대 실손보험 가입자들 '어리둥절'실손보험 체외충격파 연 12회·주 1회 보장…금감원, 분쟁조정기준 마련'D-7' 도수치료 대수술…병원마다 달랐던 가격 4만3850원으로 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