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 발병 원인 새 단서 찾았다…"'유전자 쌍'이 위험 높여"

5만9000여건 유전체 분석해 연관성 확인
"조기 진단·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 기대"

본문 이미지 - 자폐 관련 유전자 쌍 중 하나만 변이될 때(좌)와 둘 다 변이될 때(우) 섬모 길이 차이. 유전자 쌍이 함께 변이될 때 세포 표면의 섬모 형성이 뚜렷하게 감소했다. (분당서울대병원 제공)
자폐 관련 유전자 쌍 중 하나만 변이될 때(좌)와 둘 다 변이될 때(우) 섬모 길이 차이. 유전자 쌍이 함께 변이될 때 세포 표면의 섬모 형성이 뚜렷하게 감소했다. (분당서울대병원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