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별 체계 재정비, 센터-의료진에 적정 보상할 것"4일 전국 중증·권역모자의료센터· 관련학회와 방안 논의보건복지부는 정은경 장관 주재로 충북 권역모자의료센터인 충북대병원에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충북대병원보건복지부정은경산모분만이송신생아강승지 기자 응급환자 이송체계, 지역이 직업 설계…경증, 119가 병원 지정[인사] 연세대 의료원관련 기사지역·필수의료 수가 年3.6조 인상한다…4000억 지역 우대수가"응급실 뺑뺑이 0건"…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성과지방 필수 의료인력 부족…'예산 허덕' 지자체 지원 필요성 재부각복지부, 6월부터 산모·신생아 신속 전원·이송 도울 정보시스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