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환자 모두 오남용…내성 관리 필요성 커져질병청 "교육·인식 개선이 적정 사용 핵심 도구" 서울 종로구 약국거리에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3.9.18 ⓒ 뉴스1 이동해 기자임승관 질병관리청 청장이 25일 충북 오송 질병청사에서 제3차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2026~2030)을 발표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5 ⓒ 뉴스1관련 키워드항생제항생제내성질병관리청천선휴 기자 자폐 발병 원인 새 단서 찾았다…"'유전자 쌍'이 위험 높여"'의료사고 부담 덜어준다'…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 지원 확대관련 기사'OECD 32개국 중 2위' 항생제 남용 막는다…개정안 국회 통과WHO 합동외부평가 최종 결과…"韓, 국제수준 건강위험 대응 역량 유지"질병청장 원헬스 정상회의 참석… "기후변화·팬데믹 대비 전략 공유"[단독] 1년간 사람·동물·수산 항생제 '1645톤'…정부 첫 통계칸디다 오리스 감염증, 제4급 법정감염병 신규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