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환자 모두 오남용…내성 관리 필요성 커져질병청 "교육·인식 개선이 적정 사용 핵심 도구" 서울 종로구 약국거리에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3.9.18 ⓒ 뉴스1 이동해 기자임승관 질병관리청 청장이 25일 충북 오송 질병청사에서 제3차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2026~2030)을 발표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5 ⓒ 뉴스1관련 키워드항생제항생제내성질병관리청천선휴 기자 온열질환자 49명 추가 발생…올여름 누적 환자 4000명 육박눈 사진 한 장으로 치매 위험 예측…국내 연구진 AI 개발관련 기사'국가 원헬스 협의회' 출범…감염병통합관리 방안 수립 등 추진일률적 거리두기 대신 과학적 판단…새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한다부산 온병원 '항생제 적정사용' 질병청·전문가단 점검 긍정평가감염병 줄었지만 CRE는 늘었다…신고 4만9000명 '최다'검역본부, WOAH 항생제내성 협력센터 지정…아태 국제거점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