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위생·영양 관리 지원 확충해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조성"건강 위해 식품 광고 제한 온라인으로 확대…치킨도 영양성분 표시지난해 12월 5일 대구의 한 초등학교 급식실에서 학생들이 대체식으로 점심 식사를 하고 있다. (기사 내용과 무관)/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식약처 제공)관련 키워드식약처급식나트륨당류조유리 기자 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장동혁, 與 '진보연대 시동'에 "용혜인·조국 챙겨도 지지율 안 올라"관련 기사식품영양정보 32.7만건 '한눈에'…세계 최고 수준 선보인 식약처식품영양정보 'K-FIND'서 볼 수 있다…32만7000건 한번에 공개"한 끼는 삼삼하게 하루는 가볍게"…급식소 6만곳서 건강 메뉴 제공“단짠 식탁, 식약처가 바꾼다"…2500명 걸으며 체험한 '삼삼한 식생활'한국인, WHO 기준보다 1.6배 짜게 먹어…전문가 "감칠맛 찾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