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사람들] 삼삼한데이 2주년…여의도 한강서 '삼삼한 걷기' 개최 "아이와 함께 건강 식습관 길러 유익"…나트륨·당류 줄인 조리법 무료제공
편집자주 ...올해 출범 12주년을 맞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 안심이 기준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에 국제적 규제 기관으로 발돋움한다는 구상이다. 산업 육성과 국민 안전,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내놓은 약속이 최근 수년 새 수백 건에 달한다. 이들이 내놓는 규제는 두 마리 토끼를 넘어 '최초, 혁신'까지 세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국민 질문에 답하고 있는 식약처를 <뉴스1>이 들여다본다.
삼삼한 데이(3월 31일)를 이틀 앞둔 29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삼삼한 걷기'행사가 열렸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삼삼한 주간을 맞아 '덜 짜고 덜 달게'를 구호로 나트륨, 당류 섭취를 줄이기 위한 인식 개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식약처 제공) 2026.3.29
편집자주 ...올해 출범 12주년을 맞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 안심이 기준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에 국제적 규제 기관으로 발돋움한다는 구상이다. 산업 육성과 국민 안전,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내놓은 약속이 최근 수년 새 수백 건에 달한다. 이들이 내놓는 규제는 두 마리 토끼를 넘어 '최초, 혁신'까지 세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국민 질문에 답하고 있는 식약처를 <뉴스1>이 들여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