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삼삼한 데이'를 맞아 국내외 6만여 개 급식시설에서 당과 나트륨을 줄인 '삼삼한 메뉴'를 동시에 제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은 배식에 나선 김용재 식약처 차장.(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관련 키워드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삼삼한 데이강승지 기자 식약처, 내부 회의 유튜브로 공개…"李대통령처럼 투명성 강화"화상치료 헌신…허준 한림대한강성심병원장 '복지장관 표창'관련 기사삼성웰스토리, 식약처와 함께하는 '삼삼한 데이' 캠페인 진행“단짠 식탁, 식약처가 바꾼다"…2500명 걸으며 체험한 '삼삼한 식생활'한국인, WHO 기준보다 1.6배 짜게 먹어…전문가 "감칠맛 찾자"(종합)"싱겁더라도 담백하게"…여의도 한강공원서 '삼삼한 식습관' 소개식약처장 "급식소 자율영양표시로 식사 선택권 확대…질환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