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끼는 삼삼하게 하루는 가볍게"…급식소 6만곳서 건강 메뉴 제공

본문 이미지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삼삼한 데이'를 맞아 국내외 6만여 개 급식시설에서 당과 나트륨을 줄인 '삼삼한 메뉴'를 동시에 제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은 배식에 나선 김용재 식약처 차장.(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삼삼한 데이'를 맞아 국내외 6만여 개 급식시설에서 당과 나트륨을 줄인 '삼삼한 메뉴'를 동시에 제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은 배식에 나선 김용재 식약처 차장.(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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