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사람들] 식품영양데이터 플랫폼 'K-FIND' 식품의 정보 알권리 폭넓게 보장…업계 등도 환영
편집자주 ...올해 출범 12주년을 맞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 안심이 기준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에 국제적 규제 기관으로 발돋움한다는 구상이다. 산업 육성과 국민 안전,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내놓은 약속이 최근 수년 새 수백 건에 달한다. 이들이 내놓는 규제는 두 마리 토끼를 넘어 '최초, 혁신'까지 세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국민 질문에 답하고 있는 식약처를 <뉴스1>이 들여다본다.
국민 누구나 식품영양성분을 쉽게 확인·활용할 수 있는 국가 식품영양데이터 플랫폼(식품영양성분 DB) 'K-FIND'(케이-파인드)가 최근 새롭게 출범했다. 홈페이지(사진 왼쪽부터),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나의 영양성분 섭취량 평가하기' 기능.(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17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즉석밥이 진열돼 있다. 2026.7.17 ⓒ 뉴스1 구윤성 기자
편집자주 ...올해 출범 12주년을 맞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 안심이 기준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에 국제적 규제 기관으로 발돋움한다는 구상이다. 산업 육성과 국민 안전,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내놓은 약속이 최근 수년 새 수백 건에 달한다. 이들이 내놓는 규제는 두 마리 토끼를 넘어 '최초, 혁신'까지 세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국민 질문에 답하고 있는 식약처를 <뉴스1>이 들여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