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교수들, 전공의·의대생 '작심비판'…"면허 하나로 대접받으려 해"의사들 "일주일에 140시간 근무 당연시 생각…간호사도 착취"강희경 (전)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 의과대학 융합관에서 열린 의사 수 추계 논문 공모 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17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병원의 모습. 2025.3.1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서울대의대서울대병원조유리 기자 외국인보호위, 추석 앞두고 외국인가정 찾아 나눔 실천李 '공소취소 삭제' 조작기소 특검 요청에 與 "협조" 野 "의미없어"관련 기사의대교수협 차기 회장에 고범석…젊은 세대와 소통 강화하기로"돈보다 생명을"…아프고 힘 없는 이의 의사 우석균 선생 별세의대정원 늘리며 교수 확보 고작 '34%'…지방의대 악순환의대 문턱 높아졌는데…자연계 1.0등급 89% '의대 올인'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