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병원의 모습. 2025.3.1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서울대의대서울대병원김규빈 기자 연명의료 결정, 개인 판단서 절차 중심으로…의료진들 "기준이 분명해졌다"천차만별 두통, 단순 스트레스 아닌 뇌 질환 신호일 수도조유리 기자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 전국 확대…"먹거리 취약계층 안전 강화"국립보건연구원, 소아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치료제 효과 비교 임상 개시관련 기사尹 억지가 만든 '의대 증원' 참사…복지부 우려에도 年2000명 압박"2000명 의대증원 논리부족"…정부, 추계위·혁신위에 집중한다[단독] 정부 '지역의사제' 발표 하루 만에…의사인력추계위 실증 논의 돌입국립대병원 9곳 "복지부 이관 반대… 교육·연구 저하 우려"개인정보 유출·잇단 교수 사직 등 경북대 국감서 지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