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교수들, 전공의·의대생 '작심비판'…"면허 하나로 대접받으려 해"의사들 "일주일에 140시간 근무 당연시 생각…간호사도 착취"강희경 (전)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 의과대학 융합관에서 열린 의사 수 추계 논문 공모 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17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병원의 모습. 2025.3.1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서울대의대서울대병원김규빈 기자 권대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신임 이사장 취임고 백기완 선생 부인 김정숙 여사 별세조유리 기자 소아청소년 비만 10년새 4%p↑…질병청-비만학회 '예방수칙' 배포식약처, 식품 분야 청년자문단 '나비' 1기 모집관련 기사N수생 성적 상승 뚜렷…의대 증원에 상위권 학생 '재도전' 늘어나나'490명 증원' 의대 입시 변화는…합격선 하락·N수생 확대 전망尹 억지가 만든 '의대 증원' 참사…복지부 우려에도 年2000명 압박"2000명 의대증원 논리부족"…정부, 추계위·혁신위에 집중한다[단독] 정부 '지역의사제' 발표 하루 만에…의사인력추계위 실증 논의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