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량지수 85 이상은 과체중 포함한 비만군…"조기 예방 중요"영상 교육 자료 4편도 공개…"가정·학교·지역사회 함께 관리해야"지난해 9월 9일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초등학교에서 5학년 학생들이 핸볼 체육 수업을 하고 있다. 2025.9.9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질병청대한비만학회비만청소년비만소아비만조유리 기자 국힘, 강훈식 사의에 "희생양 만들기…몸통은 김현지"(종합)장동혁 "국가 입시 공정성 사망…최교진 장관 꼭 책임져야"관련 기사비만 방치비용 年 23조…"고도비만 70%는 약물치료 경험 없어""소아청소년 당뇨병, 국가가 책임"…레지스트리·진단검사 고도화13년간 '젊은 당뇨병 환자' 4배 늘었다…취약계층서 발생 뚜렷국내 고혈압 환자 1300만 명인데 "2030 젊은층 발견·치료 소홀"질병청 "임신 중 혈압관리는 두 생명 지키는 첫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