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효과 수치화 목표…향후 10년 잔류율·이탈률 변수로 반영위원들 "단기 충원만으로는 한계" "정책 변수 계량화해야"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태현 한국보건경제정책학회 회장이 8월 12일 오후 서울 중구 남대문로 T타워에서 열린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의사인력의사인력 수급추계위김태현 위원장김규빈 기자 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겨울철 '손발 저림' 가볍게 넘기면 안 된다…조직 괴사 위험도관련 기사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종합)의대 증원 논의 본궤도…보정심, 수요·공급 5개안 마련정은경 "수급추계 존중하되 의대 정원은 정책 결정"…논의 절차 시작의사추계 두고 비판 동시 분출…'2027 의대정원 논의' 난항 겪나"의사 늘리는데 기준은 '의료공백 시기'?"…시민·환자단체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