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수생 성적 상승폭, 전년보다 확대…의대 '도전' 자극내년 의대 모집정원 490명 늘어…상위권 이동·경쟁 구도 재편2027학년도 이후 5년간의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규모가 확정될 예정인 1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의과대학 앞으로 시민 등이 지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장관 주재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를 통해 2027학년도 이후 5년간의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규모를 확정할 예정이다. 정부는 증원 규모를 정하는 대로 비서울권 32개 대학에 대한 정원 배분에 나설 예정이다. 2026.2.10 ⓒ 뉴스1 박정호 기자김지현 기자 [인사] 행정안전부교육부·대교협, 대학 장애학생 교육지원 인력 10%↑…1억6500만원 증액조수빈 기자 "영어가 발목 잡았다"…수능서 N수생 25% 등급 하락비상교육, 신학기 대비 'AI 디지털 교육자료 준비법' 웨비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