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3594명 중 314명 지원, 181명 최종 선발인기과 모집은 20% 수준…확보율은 20% 미만내년 3월부터 수련을 시작할 전공의 모집을 하루 앞둔 3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024.1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전공의복지부레지던트조유리 기자 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장동혁, 與 '진보연대 시동'에 "용혜인·조국 챙겨도 지지율 안 올라"관련 기사"의대 증원한지 몰랐다"…李대통령이 두 번 칭찬한 정은경 리더십대구 상급종합병원 하반기 전공의 232명 모집…지원율 회복세 이어질까정은경 "지역의사제 둘러싼 기대·우려 알아…지혜 모아 협력"(종합)한국형 커리어 코디네이터 양성, 지역의사 정착 적극 지원[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