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대학병원 전공의 모집 0명 또는 한 자릿수전공의 등 의료계 "의료농단 주범 처벌…백지화" 촉구'비상계엄' 무리수에 탄핵 정국으로 이어지며 의대정원 증원 동력이 소멸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대병원 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의료농단·계엄 규탄 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2024.12.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비상 계엄이 해제된 4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대기중인 시민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 계엄 선포와 관련한 뉴스를 보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의대증원의정갈등전공의의대 교수빅5대학병원의대생조유리 기자 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장동혁, 與 '진보연대 시동'에 "용혜인·조국 챙겨도 지지율 안 올라"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관련 기사'탄핵 후폭풍' 尹 의료개혁 좌초 위기…특위 실종에 2차 개혁안 표류병원협회 "의개특위 참여 중단…'의료인 처단' 포고령 강력 항의"(종합)병원협회 "의개특위 참여 중단…'의료인 처단' 포고령 강력 항의"계엄 포고령에 성난 의료계 "의사가 처단 대상?…尹 하야해야"(종합)'미복귀 전공의 처단' 포고령에 성난 의료계, '尹 탄핵' 목소리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