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차관, 의협·전공의에 '여야의정협의체' 참여 촉구"열린 마음·성실한 자세로 대화…인력추계위 추천도 기다릴 것"박민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10.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박민수보건복지부여야의정협의체천선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독감 확산에 백신 접종 앞당긴다…어린이·어르신 일정 조정관련 기사의협 "尹 정부 의대 증원 추진 위법" 尹 고발…직권남용 등 혐의의협 "박나래 불법시술 의혹, 국민 건강 위협 사례…정부 제재하라"의협 "윤석열·조규홍 등 의대증원 책임자 법적 대응 준비 중""치명률 낮아도 피해규모 더 클수 있어"…코로나 재확산 가능성에 의료계 '우려'이재명과 민주당 "의대생 돌아오라" 호소에도…의료 정상화 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