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사 의견 없는 지역의사제…세부 논의 필요""관리급여 법률유보 원칙 위반…비정상, 철회해야"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국민건강수호 및 의료악법저지를 위한 '전국의사 대표자 궐기대회'에서 손피켓을 들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의협의대증원지역의사제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복지부 추경 3461억 확정…그냥드림·긴급복지 등 생활 지원 확대새 대한병원협회장에 유경하 이화의료원장…첫 여성 회장관련 기사의협 "중동전쟁 관련 의료소모품 수급 불안정 대비 대응팀 구성"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 "의대증원 전면 투쟁 결의, 단일 대응"…비대위 구성 '부결'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