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사 의견 없는 지역의사제…세부 논의 필요""관리급여 법률유보 원칙 위반…비정상, 철회해야"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국민건강수호 및 의료악법저지를 위한 '전국의사 대표자 궐기대회'에서 손피켓을 들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의협의대증원지역의사제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나만의닥터, 소아 전용 의료정보 지도 '소아과 119' 선보여식약처, 의료기기 성능평가용 인공피부모델 특허 등록 마쳐관련 기사전공의들, 5년간 평균 668명 의대증원에 '대의원총회' 열기로"투쟁해도 소득 없다"…의대 증원에도 잠잠한 전공의·의대생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의협 "증원 규모 더 줄여야…490명에서 점진적으로 재산정" [의대증원][뉴스1 PICK]2027년부터 의대정원 단계적 증원…2031년까지 연평균 668명